애나박(Ena Park), 문화예술로 잇는 글로벌 교류
Creative Director Ena Park,
투르크메니스탄 문화행사 참석…
문화예술로 이어가는 글로벌 교류

Creative Director Ena Park이
최근 한국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문화행사에 참석해
문화와 예술을 통한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전통 음악과 춤, 화려한 전통의상과 다양한 공연이 소개되며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오랜 기간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문화기획자로 활동해 온 Ena Park은 패션과 공연, 댄스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통해 국내외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주한 대사부인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비롯해 패션쇼와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한국의 문화와 세계의 문화를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문화행사에서도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여러 문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며, 문화와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na Park은 앞으로도 ENA BRAND가 추구하는 Culture · Beauty · Education을 중심으로 패션, 공연, 여성, 그리고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연결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Culture brings us closer.”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고,
그 만남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믿음으로
Ena Park의 문화교류 활동은 계속된다.

ENA BRAND NEWS
Creative Director E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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